호치민 가라오케 102 – Karaoke 102

호치민 102 가라오케 Karaoke 102 (구. 뉴스카이)
호치민 102 가라오케 Karaoke 102 (구. 뉴스카이)

 

 

 

 

호치민 102 가라오케 Karaoke 102 (구. 뉴스카이)

 

 

 

PREVIEW

 

102 Đ. Lê Lai,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https://goo.gl/maps/j3fJ7fRHSUnWZLHZ6

 

예약정보

102가라오케 킹맨 실장님 카카오톡 : kingman102

잘로,베트남폰 : 079 8087795/ 한국폰 : 010 5581 5493

102 킹맨 실장 카톡

 

박부장님이 빠지고 새로 일을 하시는 실장님이시니 예약하실 땐 꼭 텐프로 이름 팔아서 예약하시고
불편한 사항이나 개선점 혹은 내상을 입으신 경우에는 꼭 알려주세요.

어색하실 경우 로카르님께 연락하세요~
로카르님이 예약하면서 한마디 거들어 주시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는 거~~

단!!  베트남텐프로 이름으로 예약되지 않은 건에 대한 AS는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다른 손님의 예약 건까지 다 챙기다가는 베트남텐프로 문 닫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REVIEW

 

2024년 1월 업데이트)

 

이전 운영 멤버들이 빠지고 102를 새로 책임지실 킹맨 실장님이 오셨다

한국에서 쩜오급 룸에서 일하신 경력으로 호치민에서도 손님관리/ 꽁가이관리/ 내상관리 만큼은 자신 있다고 하신다.

 

한국서 운영하던 가게가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고 심기일전 하여 다시 업계에 발을 디딘 것이니 만큼 다시 실패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시겠다는 전언이다.

 

기존에 운영 중이던 반반 시스템은 버리고 이전 시스템으로 회귀했다.

어차피 기존 가게에 있던 아이들은 그대로 있고

로컬 의상을 입은 옵션 아이들과 이전에 운영하던 XXX이 데리고 온 애들이 빠진 것 뿐이기 때문에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고 본다.

현재는 평일에 50명 정도 주말에는 70~80명 정도 출근한다고 한다.

 

여행객을 위주로 하긴 하지만 첫방이 다른 곳보다 빠르지는 않다.

그러니 문 열어주는 5시반에 가도 4~5번 방이 되는 몇몇 곳에 맞출 자신이 없으시다면 추천드릴 수 있다.

 

이에 킹맨실장님은 이 중 정예 멤버 구성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정예멤버 구성은 찬성하는 바이다.

지구방위대/ 어벤져스/ 독수리오형제 등등 어짜피 인류는 뛰어난 누군가에 의해 지켜져 내려왔기 때문에…..

102를 지켜낼 그들이 필요하다고 본다.

 

신규 오픈 가게들이 몇 개 생기고 있는 바

새로 오픈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지속적으로 마담 충원하고 꽁가이 충원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 볼 만 하다.

 

 


 

Review

 

코로나 이전에 중국 관광객을 상대하던 NEW SKY라는 로컬 가라오케였다.

코로나 이후 지금까지 중국 관광객이 들어오질 않아서 버틸 수가 없었는 지 가게를 내놓았고

그걸 한국인 사장님이 인수하셨다.

 

그 한국인 사장님이 바로 푸미흥에 XXX 가라오케를 오픈한 누군가(모이사)에게 뒷통수 씨게 맞고 문 닫은 예전 왕코의 사장님이다.

 

오픈 초기 한국 사장이 운영하는 로컬 가라오케라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셨었는데 발상도 좋고 컨셉도 좋았지만 시장 상황이 녹록치 않은 바 연착륙에 실패했다.

이에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셨는 지 가게 운영을 누군가에게 맡기기로 결정을 하셨는데 그게 바로 XXX이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XXX은 2019년 XX→XXX→XXX→XXXX 을 거친 대형 실장이다.

많을 때는 한달에 1,000방 정도 했던………

 

시스템은 로컬 반 / 한가 반…….

뭔 치킨도 아니고 ‘반반’ 이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시스템이 좀 그렇다.

일단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런 의상을 입고 짜오방을 들어오는 아이들이 총 40~50명 중에 대략 10명 가량이 있다.

 

그 중 대부분이 안 나가요 라고 말을 하지만 뭐 그건 케바케인 거고…….

 

아무튼 보기 좋고 흥을 내는 목적으로 그냥 옆에 앉히기 좋은 옵션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러다가 그 옵션이 메인이 되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고….

 

로컬 가라가 좋은 점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시원 시원한 옷차림과 남다른 마인드 아니겠는가?

 

옷 갈아 입을 아이를 보험으로 옆에 두고 시원한 옷차림에 마인드 좋은 아이가 옆에 있으면

이보다 좋을 순 없다….. 가 아닐까 싶다.

 

XXX이 XXX 시절부터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반반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려면 그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더불어 더 밀착된 케어가 필요할 듯 싶다.

하지만 XXX은 가게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을 만큼 손님이 있다.

혼자서 10~15방을 채우는데 그 손님을 모두 케어할 수는 없는 처지….. 그래서 X실장 X실장이 서포트를 해주고 있다.

 

아직은 홀로서기에는 좀 부족한 두 실장이지만 XXX을 서포트 하면서 자기 손님을 꾸준히 유치한다면 안정 되기까지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역시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팁 좀 주세요~ 하는 웨이터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기 싫은 정도로 안 나가고 버티지는 않는다.

애교로 봐주고 10~20만동 정도 주면 될 것 같다.

 

로컬 처럼 댄스를 보고 싶으면 봐도 되는데 내 짝꿍이 춤을 추는 아이가 아니라면 전문적으로 춤 추는 아이들이 들어온다.

2명이 들어오니까 팁으로 50만동씩 2장은 준비를 해야 한다.

로컬에서 처럼 내 짝꿍이 들이대면서 팁 달라고 젖을 들이밀지는 않지만 그럭 저럭 한번쯤은 볼만하다.

 

 

 

호치민 102 가라오케 Karaoke 102 (구. 뉴스카이) written by 베트남텐프로 @ vn10p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