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가라오케 블링블링

- 광고주 업체 -


호치민 가라오케 블링블링

 

 

PREVIEW

 

주소 : 224 paasteur, Q3

https://goo.gl/maps/9usmCthNV1Zw3JrR7

 

가라오케를 운영하기 가장 어렵다는 3군에 홀현히 등장한 블링블링

생기면서 처음부터 나가는 아이들의 비용을 올려주는 바람에 많은 여타 가라오케들로부터 많은 원망과 비난을 들었던 곳이다.

여행사 단체 관광객 가이드들에게 많은 것을 퍼주면서 손님들에게 눈탱이를 치는 통에 그걸로도 말이 많았었다.

 

홍초값 받기, 맥주 서비스 없애기, 4인 1.5세트 요금 받기…… 등등
(어느 가라나 홍초값 받는 곳 없습니다, 맥주 5캔 정도는 서비스구요, 4인은 1세트 기본입니다.)

 
   
 

 

6개월 여가 흐른 현재는 그런 시스템들은 다 없어졌고 달라졌다고 하니 방문해 볼 만은 하지만 아직까지 마음을 완전히 놓아서는 안 될 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생긴 지 오래 안 됏으니 시설 깨끗하고 아직까지는 아이들 수량 많은 건 인정할 만 하다.

 

사장님이 직접 베트남텐프로 손님에게는 절대 약속한 것 이외에는 다른 걸로 말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으니 믿고 정보 업데이트 해본다.

 

예약정보
카카오톡 : 0328893003 꽁교수
직접 예약해야 서비스에 불편이 없으신 것 같아 같아서 실장님 연락처를 내리고 직접 예약해 드리는 시스템으로 변경합니다.

(예약 시 베트남텐프로 손님이라고 말씀하세요 서비스 나갑니다.)
전화번호 : 

 

얼마전에 도실장이 이리로 옮겼다고 한다.

그래서 도실장을 추천해볼까 했지만 1달만에 가게를 3번을 옮기는 실장이 어떤 서비스를 할 수 있을 지 알 수가 없어서 아직 생각만 하고 있다.

혹시 나이 많은 사장님의 정적인 서비스를 받으시기 보다 까불까불 파릇파릇한 실장의 케어를 받고 싶으시다면 도실장을 불러달라고 하셔도 될 듯 합니다.

 

 

REVIEW

 

방도 많고 아가씨들도 꾸준히 80~100명은 출근을 한다고 한다.
(마담과 사장님 얘기로는)

헌데 실제로 50명을 넘게 본 적은 없는 거 같다.

그 중에서도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애들은 4~5명 남짓, 새로 일 시작한 애들 중에 안 나가요 몇명 괜찮았었다.

 

헌데 근래에 방문했을 때는 그마저도 없었다.

첫방이어서 애들이 출근하기 전에 시작을 했던 점이 있기도 하지만 이제는 슬슬 초이스 시작하는 시간이 빨라지는 추세여서 그런가 첫방이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블링블링 가라오케도 그런 것 같다.

첫방 두번째방 세번째방까지….. 다 채워봤지만 그 방에 다 가봐도 마땅한 아이가 눈에 띄지 않았다.

 

오히려 늦게 온 손님 짜오방 다시 했을 때 애들이 더 나았던 것 같다.

 

순서대로 빨리 가려고 하기 보다는 적당히 마음 먹고 적당히 괜찮은 애들을 생각하신다면 괜찮은 선택지가 될 거 같다.

 

단, 어디가나 있는 맥주 서비스가 없다. 그냥 과금한다.

 

까짓 거 맥주 5캔 마시면 시원하게 25불 내면 되지~ 하시는 분은 상관 없다.

하지만 소주 1병 정도는 서비스 아니야? 맥주 5캔을 돈을 받네? 하시는 기존 가라오케에 젖으신 분들에게는 내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시설 : 8/10
수량 : 7/10
수질 : 7/10
마인드 : 5/10

추천 : 시설 좀 괜찮은 새로 생긴 가게로 가볼래~ 하시는 분들 사이공스퀘어에서 사장 만났는데 사람 괜찮아 보였어~ 하시는 분들
비추 : 소주1셋에 맥주 5병은 기본 서비스 아니야? 뭘 하면 뭘 해줘야지~ 착하면 척 아니겠어? 하시는 베테랑분들……. 맥주도 서비스 없습니다. 안주 값 다 받습니다. 하지만 맛납니다~ 하는 마인드의 사장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