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걸러야 할 개내상 꽁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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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걸러야 할 개내상 꽁가이
반드시 걸러야 할 개내상 꽁가이

 

 

반드시 걸러야 할 개내상 꽁가이

 

 

어느 가라 소속인지는 모르겠으나 얼굴 까야 한다고 생각해서 얼굴 까고 내상기 올려드립니다.

혹시 한가라 다닌다고 하면 실장님 선에서 못 나오게 허시는 게 좋을 겁니다.

이런 냔 하나에 가게 이미지 조지는 수가 있습니다.

알아보니 가라에서 가라에서는 일 못하고 ㅇㅋ만 뛰는 ㄴ이라고 하네요.

오랫만에 전투 의욕이 샘 솟게 만드는 개ㄴ이네요.

코로나 전부터 자주 호치민에 오셨던 형님이 있습니다.

손님이었다가 형님이 되신 분이시죠.

연배는 4학년 말이지만 술 좋아하시고 호탕한데다 점잖으신 분입니다.

호치민에 밤도착 다음 날 달랏을 가게 되서 아는 ㅁㄷ에게 ㅇㅋ 를 불렀답니다.

그 냔이 위의 사진에 저냔 입니다.

밤 11시에 와서 다음 날 아침 달랏으로 가고 하루 숙박하고 다음 날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오기로 하셨답니다.

첫날 밤에도 분위기에 어울리지 못 하고 겉돌고 침대에서도 목석 짓 하길래 마음에 안 드셨지만 다음 날 여행 때문에 분위기 안 깰려고 참으셨답니다.

근데 이 냔이 달랏에서 저녁 먹는데 담날 아침 7시에 가겠다고 얘기하더랍니다.

총 8명이 같이 식사 하는 자리에서 말이죠.

그러면서 다른 ㄲㄱㅇ들 다 선동해서 다들 7시에 가자고 해서 전부 아침에 7시에 가버렸다네요.

그래놓고 달랏에 같이 오자고 했지 아침에 가면 안 된다고 얘기 들은 바가 없다고 했답니다.

호치민 가면 택시비를 당연히 줘야 하는 건데 자기돈으로 혼자 돌아간다는데 왜 안되는 거냐고 개소리늘 멍멍대고 발광을 또 했다네요.

달랏을 간답시고 돈은 따블을 받아놓고 ㅋㅋ

아침 7시 퇴근? 그것도 지 혼자도 아니고 다 선동해서 판을 개판을 만들어 버리고?

저녁 먹으면서 부터 분위기 싸해지고 일행은 모여서 술 마시는데 그냔만 술 안 먹는다고 방에 들어가 버렸다네요.

그 형님도 빡치니까 방에 와서 건드리지도 않았겠죠?

그리곤 아침에 돈 달라고 깨우더랍니다.

간만에 여행 가신 형님이 얼마나 빡치시면 저한테 이게 맞느냐고 물으실까요.

이런 냔은 이 바닥에 발 붙이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직접 낙인 찍어 버리려고 합니다.

저는 다른 까페에는 가입이 되어 있지 않아서 글을 적을 수가 없네요.

회원 분들이 부디 널리 널리 알려주셔서 이딴 개냔이 이 바닥에 발 붙이지 못 하도록 도와주세요~~

베트남텐프로 사이트에도 쥔장님께 요청드려서 게시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 다는 게 어떤 느낌인 지 알겠네요.

 

꽁교수님 요청으로 올려드립니다.

​베트남텐프로 @ vn10p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