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교수의 호치민 밤문화 개론 9강. 2018년 결산 호치민 가라오케 판세 분석 – 3색 신규 가라오케(판도라,넘버원,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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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교수의 호치민밤문화개론

9강. 2018년 결산 호치민 가라오케 판세 분석 – 3색 신규 가라오케(판도라,넘버원,제우스)

안녕하세요 꽁교수 입니다.

이번 강은 2018년 결산 호치민 가라오케 판세분석 첫번째 3색 신규가라오케 편입니다.

로컬 가라 글로 이어서 진행해보고자 했으나

아직은 초급. 혹은 초심자 양성과정인 관계로 강의를 마칠 쯤 이어가 보겠습니다.

글을 읽으시다가 궁금하신 게 있으실 경우 1:1 오픈톡으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me/hcm10pro

자~ 그럼 이어가겠습니다.

2018년엔 정말 많은 가라들이 신규 오픈을 한 것 같습니다.

그 중에 태반이 문을 닫았고 최정예의 소수들만이 살아남아 호치민 밤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곳을 꼽아보자면 크라운, 궁 등이 아닐까 싶고 이제는 자리를 잡고 메이져 가라의 말석쯤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춘추전국의 정세 속에 새로운 가게들이 문을 열었는데 그 중에 세곳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참고) 소개 드리는 곳은 모두 제가 지인들과 직접 제 돈 내고 술 마셨고 제 방식으로 놀았습니다.

홍보 글로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그런 전차로 직접적인 연락처는 남기지 않습니다

개인톡으로 예약을 부탁하시거나 직접 찾아서 예약하실 때 꽁교수 팔고 예약하시면 됩니다.

꽁교수가 여기 예약하라고 추천했습니다~ 라고 파시면 됩니다.

 
   
 

(큰 서비스는 없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눈탱이나 뒷통수 맞는 일은 없을 겁니다.)

첫번째, 판도라 Pandora

코코 사장님이 이전 무수히 많은 가게들이 거쳐갔고 이전 판도라에 이어 왕과비가 거쳐 갔던 데탐 39번지에 다시 이전 판도라의 간판을 걸고 오픈한 곳입니다.119의 메인 실장이었던 박부장을 영입해서 운영의 모든 권한을 위임했고

수완 좋은 박부장이 마담을 5명이나 영입해서 가게를 돌리고 있습니다.

아가씨들은 전체적으로 많을 땐 70명 정도 출근하고 적어도 50명 이상은 출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가씨 수질은 어디가나 똑같죠. 상위 10%는 항상 존재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가 아닐까 합니다.

진격의 박부장 답게 마인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린 애들이 많아서 손님 나이를 가린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이긴 하나

나이대가 적은 손님들에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괜찮아 보이는 ㄲㄱㅇ에게 너 나가니 안 나가니 물어보니

나가는데 오빠랑은 짧게~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하고 물으니까 안 야~ 숏타임, 안 쩨라 롱타임 득~

하더군요. ㅋㅋㅋ

(해석해 보자면 늙은 사람이랑은 짧게, 젊은 사람이랑은 길게 가능….. 이랍니다;;;;;;;)

그렇게 손님을 가리는 애들이 있고, 그 애들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해서 그런 분위기로 흘러갈까 염려가 되긴 하지만

어쨌건 나이대가 어린 손님들에게는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요즘은 나이 대를 물어보고 추천해 주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두번째, 넘버원 No.1

얼마 전까지 S를 운영하던 양사장님 이하 3영의 사장님께서 오픈하신 곳입니다.특이한 것은 월급 실장이 없습니다.
(외부실장으로 장광실장이 있긴합니다.)사장님들 세분이서 각자 손님들을 유치하시고 각자 실장 역할을 하십니다.

서비스도 각자 자신의 이익을 생각해서 주시고 전체적인 안주류 들도 훌륭합니다.

세분의 사장님들 모두 호치민에서 잔뼈가 굵은 분들이라 인맥도 많고 마담들과의 친분도 두터운 편입니다.

에스S 에서 방이 9개 일 때는 연일 풀방을 채우고도 애들이 남아서 푸싱 손님을 받았었는데

신규 오픈인 줄 알고 아직은 손님이 뜸한 곳이기도 합니다.

치킨이 서비스 안주로 나오는데 훌륭합니다.
(사장님 중에 한분이 한국에서 치킨집을 하셨다는 소문이…..)

제가 방문했을 때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애들은 40명여가 있었고

그 뒤로 2명의 마담이 충원되서 지난 주 갔던 손님 말로는 두번에 걸쳐서 70명 정도 보셨다고 하네요.

객원 실장으로 장광 실장이 홍보와 손님접대를 진행하고 있어서 조만간 손님들이 꽤 찾지 않을까 싶은 가게입니다.

역시 수질은 대동소이 합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제가 방문해서 놀아본 결과 기본적인 터치는 대부분 허용하고 빤쮸는 못 벗겼네요;;;;;

(맘 먹었으면 그것도 가능? ㅋㅋㅋ 담번에 시도해 보겠습니다.)

일단 게이 마담 놈;;;; 마인드도 좋습니다.

이것저것 아가씨 관련된 얘기하면 잘 맞춰주더군요.

심한 요구를 했던 것은 아니니 다음 번에 다시 한번 방문해서 놀아보겠습니다.ㅋㅋ

세번째, 제우스 Zeus

원과 골드스타를 운영하셨던 김사장님이 새로 모델 자리를 인수해서 운영하시는 곳입니다.새로운 실장님도 계시지만 메인 마담과 실장을 하카산과 실버스타에서 영입했습니다.

그래서 낯익은 아이들이 조금 보입니다.

여기도 게이 마담이 메인 마담인데 실버스타에서도 애들을 제일 많이 데리고 있었고 이상하게 애들도 마담 말을 잘 따릅니다.

애들은 몇명 안 데리고 있지만 손님을 많이 유치하는 원디도 마담으로 영입했고 아직 마담 숫자가 많지는 않지만

애들 수량은 그래도 40-50명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셔츠의 마담을 영입해서 잠깐 70-80명이 출근하기도 했지만 새로 셔츠와 합병된 미러로 가버려서 지금은 애들이 조금 빠졌습니다.

다만 게이마담 휘하의 아이들도 충분히 봐 줄만 하고 일단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인드…. 가 훌륭합니다.

전 솔직히 진상 손님입니다. 제가 진상을 떨어봐야 애들이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 지 알 수 있으니 일부러라도 진상을 떨어봅니다.

그런 부분에서 세군데 신규 가게들은 아이들이 기본 이상은 됩니다.

마스터스 애들이 이쁘다고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실제로 마스터스 갔다 오신 분 중에 예쁜 애 있었다는 얘기 하시는 분 계신가요?

없습니다.

다 광고일 뿐이죠.

지금 호치민에 이쁜 애들은 전부 로컬에 가 있습니다.

일단 데이트 비용 자체가 다릅니다.
그리고 데이트를 안 나가더라도 따블/ 트리플이 가능하죠.
저 같아도 한가라에서 일 안합니다.

어차피 자신의 탈렌트를 팔아 먹고사는 건 똑같습니다.

조금 더 마인드 있게 스킨쉽을 허용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그래서 한가라는 거쳐가는 관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이쁜 애를 만나고 싶다면 로컬을 가세요.

자신 없으시면 SOS를 치시구요.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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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인톡 문의 주세요~

어쨌든 이번에 방문한 삼색 신규 가라오케

판도라, 넘버원, 제우스는 제 기준에서는 추천해도 좋은 가게 입니다.

추천 리스트에

제이제이, 쉘, 궁, 크라운……

추가 판도라, 넘버원, 제우스 입니다.

누구 소개를 받으셨든 누구에게 전화 하시든 예약하실 때는 꽁교수 소개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적어도 눈탱이 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설사 눈탱이 급 사건이 발생한다면 제 이름을 걸고 해결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호치민 여행객의 내상 없는 여행을 위하여~

호치민동행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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